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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대리 란? 롤대리는 단순히 변형된 부캐를 플레이하는 형식, 롤강의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롤 듀오까지 원하는 일정 수준의 등급을 롤대리추천과 시험치듯 대신 취득하고 그 대가로 가장 싼 롤 대리팀으로 금전 내지 친분의 보상을 얻는 경우가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게 문제. 이런 강력한 대가성 동기 유발 요인이 있으니 내버려두면 자연스럽게 pvp의 필수 요건중 하나인 유저간 매칭이 왜곡되고, 결국 왜곡된 매칭 상황에도 이기고 싶어하는 유저의 욕구를 자극해 대리랭을 통한 헤비 유저들의 양학이 암세포처럼 퍼져서 게임 전체를 집어 삼키게 된다. 특히 대리를 맡는 사람들은 프로에 가까운 실력을 가지고 있기에 단순한 양학을 떠나 게임 밸런스와 운영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히는 행위. 2010년대 들어 롤 대리관련으로 화제가 되긴 하였으나, 실제로는 스타크래프트 시절에도 있던 유래깊은 부정행위다. 당시의 스타크래프트 대회는 황제가 등장하고 게임단이 만들어지던 때와는 달리 개인전 위주로 돌아갔으며[2] 그 때문에 대회 예선에서 배틀넷 랭킹과 래더 성적, 전적이 중시되었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알려진 한국 게이머 치고 어뷰징 논란 안 일어난 사람을 찾기가 더 어렵다. 당연하지만 어뷰징에 대리가 들어간다. 어뷰징을 한 사람이 모두 대리기사를 고용한 것은 아니지만, 어뷰징을 한 사람 중 일부는 대리기사를 고용해서 랭킹조작질을 했다는 것. RTS나 AOS, LOL 같은 장르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RPG에도 만연하다. 대표적인 것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NC의 블레이드 앤 소울이다. RPG에 웬 대리냐고 하겠지만, 사실 RPG가 훨씬 대리가 만연해있고 잘못이라는 관념도 AOS나 RTS보다 훨씬 희박하다. 와우는 유저간의 PvP가 이루어지는 투기장 대리가 유명한데, 투기장에서 높은 레이팅을 획득하면 좋은 장비 아이템이나 멋진 의상, 탈것등을 제공한다. 하지만 문제는 게임이 거의 20년 가까이 되가면서 고이다 못해 썩어버린 투기장 유저들이 레이팅을 전부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신규나 복귀 유저는 절대로 자기 실력만으로는 높은 레이팅을 따서 보상을 탈 수 없다. 따라서 투기장 유저들의 대리를 받거나 더 막장인 경우에는 아예 돈을 골고루 내서 대전 상대들이 일부러 져주고 승리를 따낸다. 블레이드 앤 소울은 와우보다도 더 심하다. 블소 역시 PvP 콘텐츠인 비무에서 대리랭이 매우 활발하지만, 블소는 PvP뿐만 아니라 PvE 콘텐츠에도 대리가 만연하다. 블소는 던전 하나하나가 어렵고, 특유의 공략이 있으며 특히 12~24명이 함께 참여하는 레이드는 그 내용이 대단히 복잡하고 어렵다. 하지만 레이드에서는 대단한 위력을 가진 아이템이 드랍되는데, 문제는 이런 아이템은 모두 귀속 아이템이라 돈이 있다고 살 수 없고 자신이 직접 그 레이드를 참여해서 플레이해야 얻을 수 있다. 때문에 돈은 많은데 실력이나 시간이 없는 유저들은 이 레이드를 여러 번 클리어해서 도가 튼 모든 롤대리기사들에게 계정을 빌려주고 대리를 맡긴다.